이때가 데려온지 일주일 되었을때임

처음으로 내 손에서 털 고르는게 기특해서 찍은걸로 기억함

아가시절 팍팍 느껴지는게 아직 얇은 눈테랑 빵실빵실한 자태를 보셈

지금은 굵은 눈테에 슬림한 섹시앵이 되었지만 저때도 참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