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에서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몇 개월정도 키우시던거 분양받아서 6년 넘게 키우고 있음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키우고 2년정도 지나서 보니 알곡만 주면 안좋다고 해서 알곡살때 같이 오는 샘플펠렛들 섞어서 줘봄


안먹음

손으로 한 알씩 먹여줘봤는데 물자마자 바로 밷음;;


그 뒤로 몇 번 시도해봤는데도 안 먹더라고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계속 알곡에다가 해바라기씨 더 추가해서(해바라기씨 이놈 최애임) 넥톤이랑 계란노른자가루 섞어서 줘왔는데

슬슬 나이도 있고 하니까 펠렛 이제라고 먹이고 싶어 찾아보니까 라우디부쉬?가 제일 무난하다고 해서 일단 사보려고 함

혹시 펠렛 적응 팁 같은거 좀 알려줄 수 있어? 이번에 꼭 성공시키고 싶은데 어릴때도 아니고 성인된지 한참 된 애라 적응할 수 있을지 아직도 확신이 안선다ㅠㅠ

굶기는 방법도 봤는데 마음 약해져서 자신이 없음…


이 시키가 바로 편식앵

돼지는 얘 별명이야 털 부풀리면 통통해져서 돼지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