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가 갑자기 낑낑대면서 같이 자고 싶다고 부르길래 새장에서 꺼내서 배 위에 올려놓고 쓰다듬었거든


근데 디테가 자다가 깼더니 루체가 없는 거 보고 "삐우웅..." "삐이..." 하면서 엄청 서러워하는 소리 냄


디테도 데려왔더니 루체 털 좀 다듬어주다가 잠들더라



한 30분 재우다가 다시 둘 다 새장에 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