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어둡고 포근한 곳 좋아해서 옷 속이랑 담요 속에 엄청 파고들음+ 종이 미친듯이 뜯음+짝짓기

그러다가 한동안(몇개월 동안)은 담요에 관심도 없고 종이도 별로 안 뜯음+짝꿍이랑 짝짓기도 안 함

근데 요즘들어서 다시 예전처럼 됐는데 이유가 있을까?
음식이나 생활환경이나 달라진 건 없거든 집에 포치도 없음
그냥 쿨타임 차서 저러는 건가..? 아니면 이맘때가 발정나는 시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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