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어둡고 포근한 곳 좋아해서 옷 속이랑 담요 속에 엄청 파고들음+ 종이 미친듯이 뜯음+짝짓기 그러다가 한동안(몇개월 동안)은 담요에 관심도 없고 종이도 별로 안 뜯음+짝꿍이랑 짝짓기도 안 함 근데 요즘들어서 다시 예전처럼 됐는데 이유가 있을까? 음식이나 생활환경이나 달라진 건 없거든 집에 포치도 없음 그냥 쿨타임 차서 저러는 건가..? 아니면 이맘때가 발정나는 시기야? - dc official App
쿨타임
어이없다 - dc App
지금 날씨가 바뀌는 시즌이라 그럴거야 우리집 모란암컷도 최근들어서 발정 다시 시작하더라고 - dc App
아 그래? 원래 환절기에 발정이 나?? - dc App
@ㅇㅇ(221.160) 주로 날씨가 오락가락할때, 무더위때 심하더라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