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강도;


이 미친놈이 진짜ㅠㅠㅠㅠㅠ 비행 안정화되니까 이제 이유식강도가 됐는데 

먹일 시간 안됐구만 이유식먹는 횃대에 앉아서 털부풀리고 소리 개지름ㅠㅠㅠ


애 생후 56일 정도라 이유식 나도 좀 하루에 3번 주고 싶은데 

진짜 2~3시간마다 달라고 조름;; (나느라 배꺼져서;;;) 

펠렛 불린거 줘도 아예 쫄쫄 굶길래 결국 4시간텀 채우고 이유식탐



문젠 섞는 그릇에 날라들어와서 머리안빠지게 막았더니 꼬리끝 다 젖었다;;;;; 

다행히 난 미지근한 물에 섞고 멜팅기계로 데워서 차갑거나 뜨겁진 않았는데

꼬리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비행 시작했을때 좀 날게해야 근육붙고 발육이나 면역 좋을것같아서 

걍 날게 두는데 이 새새끼 앞으론 이유식 탈땐 가둬놔야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