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모라니 2박3일동안 고생했네..
자주 갇히다 보니 내가 손만 올려도 잡아 가두는 줄 알고 도망다니고 물고...ㅜㅜ
식구들은 별말 안했지만 다음 명절날은 호텔링이 나을지 생각점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