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동안 괴성 듣느라 청력저하가 심했다.
스트레스성 이명도 생겼다.
정녕 내가 먼저 죽어야 끝나는가,
여러 사례들과 응원들 짧게는 2년부터 12년이지나도 이유식중인
집사들..
도저히 못참겠다 싶을때 마지막으로
펠렛에 이유식 가루 섞어줬다.=실패
이유식 행위를 통해 유대감인가?
ㄴ주사기에 펠렛 갈아서 넣어줘봄 맛보고 드리프트로 도망
극악무도한 괴성으로 하루죙일 괴롭힘=실패
그리고 저녁..
펠렛을 불려서 다지고 숟가락으로 모낭이 터질때까지 먹임
귀신같이 소음을 멈추고 다음날부터 자율식하기 시작함
어이없을 정도로 단 하루사이에 다른새가 되어버림
이제 그 삑삑거리는 귀여운 모습은 못보겠지만..
청력저하는 없을듯
하지만... 그후 호기심 활동량 급격해짐
자전거 카본안장 파괴 보테가 클러치파괴(모란이들)
벽지파괴, 빨래건조대 부품파괴
이제 시작인것 같다.
유튭에 나오는 이유식 안준다고 소리지른 그 탱군가...ㅋㅋ
오 누군가 우리탱구를 유튜브에 소개를? 영광이구만
모낭이 터지면 안되고 소낭..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