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동안 괴성 듣느라 청력저하가 심했다.

스트레스성 이명도 생겼다.

정녕 내가 먼저 죽어야 끝나는가,


여러 사례들과 응원들 짧게는 2년부터 12년이지나도 이유식중인

집사들..


도저히 못참겠다 싶을때 마지막으로

펠렛에 이유식 가루 섞어줬다.=실패


이유식 행위를 통해 유대감인가? 

ㄴ주사기에 펠렛 갈아서 넣어줘봄 맛보고 드리프트로 도망

 극악무도한 괴성으로 하루죙일 괴롭힘=실패


그리고 저녁..

펠렛을 불려서 다지고 숟가락으로 모낭이 터질때까지 먹임

귀신같이 소음을 멈추고 다음날부터 자율식하기 시작함


어이없을 정도로 단 하루사이에 다른새가 되어버림

이제 그 삑삑거리는 귀여운 모습은 못보겠지만..


청력저하는 없을듯

하지만... 그후 호기심 활동량 급격해짐

자전거 카본안장 파괴 보테가 클러치파괴(모란이들)

벽지파괴, 빨래건조대 부품파괴 


이제 시작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