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대에 안올라가있고 힘들게 구석 철망에 매달려서
자는것같다ㅠㅠ 코뉴어중에 새장 끔찍이도 싫어하는애들 있냐
완전 껌딱지라 내품에서만 자려고하고 새장만 들어가면
짹짹울고 철망 왔다갔다ㅠ
오늘이 데려온지 이틀짼데 어제는 소등하고 1시간 가량 짹짹하다가
오늘은 소리는 안내는데 너무 불편해보여서 안쓰러워죽겠음..
새장 적응하기전까진 자는시간 일정하게 새장에 넣어놓고
절대 열어주지말래서 독하게 마음먹었는데
너무 미안해서 아까 혼자 울었다,,
최소 12시간은 재워야되는데 계속 저렇게 새장철망에 붙은채로
불편하게 있어도 됨?? 다음날에 얼마나 피곤할까 걱정되는데;;
다음날 피곤하면 낮잠자면 되니깐 괜찮을거야 매달려 잘만하니까 매달려 자겠지....? 그리고 새장이 싫은것보다 외로운게 싫은거일수 있어 우리애도 맨날 매달려자길래 둘째 데려오니까 그때부터 거진 횟대 포치에서 둘이 꼭붙어서 잠 - dc App
코녀가 매달리는 거 좋아하더라
지금은 혼자라 외롭고 무서워서 그래
그거 혼자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