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수컷이고 원래 완전 껌딱지 사람좋아 애완조였음
며칠전부터 발정이 나더니 입질 정도가 아니라 사람을 보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서 물기 시작함
지금 암컷이 알낳은 자리가 하필 거실이라 더 영역에 예민해진것도 같고
온가족이 이새끼 무서워서 돌아다니질 못하는데 무슨 방법없음?
왕관 수컷이고 원래 완전 껌딱지 사람좋아 애완조였음
며칠전부터 발정이 나더니 입질 정도가 아니라 사람을 보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서 물기 시작함
지금 암컷이 알낳은 자리가 하필 거실이라 더 영역에 예민해진것도 같고
온가족이 이새끼 무서워서 돌아다니질 못하는데 무슨 방법없음?
아 씨발 미안한데 개웃기다 혹시 진심 개방된 자리면 천이나 뭐로라도 둘러서 가려줘봐 ... 경험상 가려지면 그 앞에 다가오면 발 공격하는 것 빼고는 좀 덜해지던데ㅜㅜ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주 개방은 아니고 바구니에 낳아서 위에 수건 반쯤 덮어줬는데(암컷도 자주 왔다갔다해서 완전히 못덮음) 병풍이라도 쳐야되나
병풍 있으면 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공간 분리된다는 느낌으로 ... 나 있었던 앵카는 카운터 밑에 공간박스에다가 천으로 가려놓은데 안에다가 알 낳아놨는데 사람 앞에 앉을 때마다 튀어나와서 발 존나 물음 ㅜ - dc App
근데 걔네도 밥 물은 먹어야되긴 하니까 .... 그런거 고려해서~~~ - dc App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앵무새의 변신... 너무 아름답지 않음?
가스라이팅 당한 듯
사람이 피해다녀야지 허접부리로 얼마나 힘들게 마누라 지키겠어..
좋은 아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