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앵이 장애조고 나이가 좀 많음
이놈들이 육추도 거의 못해서 그런지 자식들이랑 서로 못알아보는거같어; 이유 끝나갈때부터 사이가 나빴음
근데 그중 아들앵 한놈이 유독 만1살이 넘으면서 사람도 물고 부모앵도 심하게 괴롭히기 시작함... 아빠앵은 그래도 좀 대거리를 하는데 제일 약한 엄마앵은 겁나서 구석에 숨어서 나오지도 못함
애들 새장은 잘때만 쓰고 평소엔 다 풀어놓는데 이거 격리해야될까
부모앵은 사람손 안타서 사람이 보호해주는데도 한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