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생후 3개월된 모란앵무 두마리 키우는 초보 앵집사임


방금 앵이들 잘 자나 확인하려고 새장에 덮어둔 담요를 들췃는데


둘다 집밖에 나와서 꾸벅꾸벅 졸고있더라


원래는 새장안에 만들어준 솜털 깔린 방에 들어가서 잤음 어제 확인했을때도 그랬고


얘네들 왜그러는걸까 원래 잠자리가 바뀌기도 함?


어제는 깜빡하고 전기 장판을 안틀어줘서 26도 였는데 오늘은 장판 틀어서 30도까지 올려줬는데


이거 모란이들한테 너무 더운 온도인거임? 그래서 나와서 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