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검사 하고 알곡 적응하길 기다렸다가 드디어 데리고 왔음!

다른 아이랑 고민 많이 했는데 이 아이가 묵직하니 손에 푹 앵기길래 너다 싶었음ㅎㅎ

제발 ㅈㄹ맞은 첫째랑 잘 지내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