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친하게 지내보려고 손 대주고 손에 올라오면 해바라기씨 주고 그래보는중인데 원래 흉터에 더해서 사흘만에 상처가 잔뜩 늘었음 장갑끼고하려고...산책중 새사진 운전중엔 조수석에서 찍어줬음
우리집 애들도 좀 물어 재꼈는데 싫다길래 손에 올라오기 안시키고 지냈더니 손에만 안올라오고 집착당하고있음 시간이 답이여
나한테만그래 어느날 자고일어나서부터 그냥 날 싫어함
@ㅇㅇ 그건 얘기가 다르네ㅋㅋㅋㅋㅋㅋ 난 1인가구라서 대장새라고 인식된건데 집에 사람 많은데 무는거면....
나 보이면 숨고 도망가고 그러더라 손 갖다대고 하면 물고
@ㅇㅇ 어두운데서 단둘이 있기 그런거라도 해봐. 우리집 만지는거 극혐하는 애랑 방에 무드등만 키고 한시간씩 시간 보내다 보니까 요즘은 쓰다듬는거 어느정도 봐주더라
@앵집(39.127) 차라리 어디 구석에서 떨고있을지언정 나한테는 안오더라...
@ㅇㅇ 어렵네 ㅠ 우리집 애들이랑 친해진 방법인데 애들이 내는 소리라도 따라해봐. 거기서도 정이 붙더라고. 퀘이커는 꾸룩? 하는 소리가 나 너 되게 좋은데 넌 어때? 라는 의미던데 코뉴어는 모르겠네.
@앵집(39.127) 일단 해봐야겠다...
@ㅇㅇ 친해질 수 있다! 파이팅!
사춘긴가봐
년단위로 사춘기인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