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도 다들 산책다니는 것 같길래 나도 집에서 하네스 시도했는데
진짜 애 발작하고 패닉오고 뭐 잘못될것같아서 바로 포기함;;;
차는데까진 애가 순해서 그냥 술술 찼는데
채워놓으니까 막 갑자기 고장나서 난리발광을 하는거..
다칠까봐 얼른 다시 풀어주니까 다시 진정하고 안정됐는데
울 애들은 하네스고 산책이고 그냥 포기해야겠다ㅋㅋㅋㅋ
이동장에 데리고 나가도 딱히 즐거워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얼어있고 긴장해서 털 쫙 붙던데 안나가도 되는거 맞지?
갤도 다들 산책다니는 것 같길래 나도 집에서 하네스 시도했는데
진짜 애 발작하고 패닉오고 뭐 잘못될것같아서 바로 포기함;;;
차는데까진 애가 순해서 그냥 술술 찼는데
채워놓으니까 막 갑자기 고장나서 난리발광을 하는거..
다칠까봐 얼른 다시 풀어주니까 다시 진정하고 안정됐는데
울 애들은 하네스고 산책이고 그냥 포기해야겠다ㅋㅋㅋㅋ
이동장에 데리고 나가도 딱히 즐거워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얼어있고 긴장해서 털 쫙 붙던데 안나가도 되는거 맞지?
그래서 이유조 때 해야 할 2가지가 1. 펠렛만 먹이기 2. 하네스 착용하기임
딴애는 이유조가 아닐때 울집와서 포기고 막내는 아직 이유식 먹는데도 저러더라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