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는 것 같은데 몸무게도 많이 빠졌고 오늘 식욕이 전혀 없어 보여서 맴이 아프다. 폴리에이드 먹이고 보일러 돌리면서 돌보고는 있는데 사실 저러다 훅갈까 싶기도 해. 병원은 추석 연휴 끝날때쯤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까지 버텨줄 수 있을까.
요즘 안친한 애들이 친해진 이유가 첫째가 아프기 때문이었구나 싶어서 그게 또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