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쯤 된 암컷 왕관앵무인데 똥을 누는 포즈를 취하는데 똥이 안 나옴. 그래서 엉덩이쪽을 보니까 똥이 항문에서 나오다 말고 남아있길래 닦아줌.
며칠쯤 전부터는 아침에 보면 고체로 된 똥이 항문주변 털에 꽤 많이 그대로 묻어있을때도 있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따뜻하게 해주고 해서 그런지 요즘은 좀 나아지고 활동을 하는 낮에는 저런 증상이 좀 덜하고 딱히 아픈 티는 없긴 한데 이걸로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는듯
14살쯤 된 암컷 왕관앵무인데 똥을 누는 포즈를 취하는데 똥이 안 나옴. 그래서 엉덩이쪽을 보니까 똥이 항문에서 나오다 말고 남아있길래 닦아줌.
며칠쯤 전부터는 아침에 보면 고체로 된 똥이 항문주변 털에 꽤 많이 그대로 묻어있을때도 있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따뜻하게 해주고 해서 그런지 요즘은 좀 나아지고 활동을 하는 낮에는 저런 증상이 좀 덜하고 딱히 아픈 티는 없긴 한데 이걸로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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