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조용하고 이쁜 쎄네
사장앵인줄 알고있었는데 파양앵이더라
파양 사유는 잘 모르겠대
작년에는 사실 입질 좀 있어서 (세게 문다고 이름이 쎄네)
얘는 물어요 팻말 달고 있었는데
이젠 입질도 거의 없어졌고 싫으면 손가락 부리로 살살 잡음
심지어 세네갈인데 말도 함
약간 목도리톤으로 안녕 안녕하세요 쪽쪽쪽쪽을 하던데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어깨에 올리고 듣지 않으면 잘 안들리는게 귀여움 포인트
파양된 목도리커플 있는데 걔들한테 배웠나봄
발도 잘쓰고
똥꼬도 귀여움
근데 똥꼬찍다가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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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대봉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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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파양앵이라고 듣고나니 맘이 쓰이긴 해 ㅠㅠ
나도 가끔 가는 앵카 보면 파양앵 한둘씩 늘엇다 줄엇다 함
ㅠㅠ 얘는 결국 터줏대감됐어 벌써 3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