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는중이고 여자친구가 갑자기 퀘이커에 꽂혀서 저번주부터 갤이나 유튭보면서 정보좀 찾다가
어제 내가 가서 데려왔어
밥은 주문해둔게 아직 안와서 어제 사장님이 주신걸로 일단 넣어놨고
애가 차타고 오면서 안에 똥도 싸고 새장에 넣으니까 얼어서 가만히 있길래
그냥 두니까 꾸벅꾸벅 졸면서 자는거 같아서 암막커튼 치고 나도 그냥 다른방가서 자고 오늘 일어났어
몇개 좀 물어볼게
1. 사장님 말로는 2개월된 막 이유식 뗀 친구라는데 사진으로 그런거 구별가능해? 먼가 다른애들 사진보면 얘가 좀 큰거같애
2. 오늘 좀 긴장 덜하는거 같으면 꺼내서 놀아줘도 될까?
3. 어제는 방을 분리하긴 했는데 사실 방을 분리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야 컴퓨터방에서 재운거라 누가 밤에 컴퓨터 써야하면 그방을 써야해서 그냥 사람이랑 같이 자도 무방한가? 잘때 소리들리면 깬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이네
1. 부리가 막 허옇게 뜬거 대놓고 파는거 아니면 구분어려움. 몸집은 중소형조는 두세달이면 다커서 딴애보다 커보이면 그건 체급일거임 2. 난 둘째가 첨에 심하게 겁먹어서 날다가 다쳐서 새장밖에서 터치~ 새장에 손넣어서 손타고 터치 되면 풀어줫음 3. 두꺼운 암막덮개 + 헤드폰 + 무음 키보드마우스 까지 해주면 어느정도 괜찮긴 한데 결국 님 움직이는 소리에 깰수 잇긴함 근데 어차피 분리도 불가하고 이미 데려왓으니 해줄수 잇는데까지 노력하는 수밖에 없겟지
음 새장을 움직이는것보단 생활해보고 더 조용할거같은곳으로 해야겠다
사료부터 바꿔줏매 - dc App
오늘 온대!
@시간의편린 1번은 퀘이커도 애기짓하는지는 모르겟는데 우리애는 애기짓하는거보고 아직 어린거맞네싶었고 2번은 난 새장열어놓고 적응하면 나올수있게해놧엇음 성향마다 적응하는데 차이가 큼 3번은 나도 분리 불가상황이라 컴터할때 같이있는데 저녁에 7-8시에 넣고 나는12시까지 컴터함 근데아직 문제는없음 대신 너무시끄럽게하면안됨 (무소음 키보드.헤드셋.마우스로 싹다 갈았음마이크도 좋은 마이크써서 속닥거려도 잘들리게세팅) - dc App
@아가말차 속보 이 글쓰고 문열어놨는데 푸드덕 거리더니 나와서 1시간 놀아줬음
데려와서 일주일은 안건들고 적응하게냅두는게 나을걸? 괜히 물리고 손피하는경험 쌓이면 친해지기 힘들더라 일주일은 관찰정도만 ㄱㄱ
방금 알아서 나오길래 좀 데리고 놀았는데 물려도 별로 안아파서 안빼고 물려줬어
다행이네 간식주면서 친해져봐
해씨 가득한거부터 새장 좁아터진거까지 개 불편하네 밥은 뭐 시켰는지 몰겠는데 공부 좀 더 해
알아 가로로 넓어야하는거 그래서 스텐새장 새로 주문할거고 밥은 갤에서 라우디 추천 하길래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