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뒤벼본 결과 코뉴어로 히기로 결정햇음 앵카 3군데 다녀오고 느낀점임
1. 어린코뉴어는 존나 잘문다. 입질이 다 어느정도 있는거같음. 근데 주변에 관심 많은애 횟대에 잘 앉아있는애, 쓰다듬어도 안좋아하는애 좋아하는애 성격이 존나 다양햇음
2. 비싼모프가 이쁘긴하다.. 돈따라 가는거같긴한데 그거랑 별개로 나랑 잘 놀아주는 앵무가 이뻐보엿음
3. 앵이둘이 눈치를 존나본다. 처음 만나면 개쫄아서 몸부풀리고 물라하는애도 있고 등까지 만져도 괜찮은 애도 있고 사람한테 관심없는애도 있었음 근데 하나같이 눈치는 진짜 존나게보드라 눈치 좀 풀리면 춤도추고 그랫음
4. 어깨를 존나 좋아한다 근데 어깨에 올라가놓고 자꾸 똥싸지르는 애도 있고, 올라갔는데 못내리게 하는 애도 있음. 그게 왜 니어깨야
5. 의외로 소리 안낸다. 지가 원하는거 있을때만 머라머라 하는듯

좀만 더 다녀보고 이번달 말에 분양받을덧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