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키우는 모란이인데 진짜 껌딱지고 내손도 좋아해서 맨날 만져달라고 애교부린단 말임

근데 진짜 뜬금없이 어느날은 구석 파고들어가서 거길 집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건드리면 물고 갑자기 손까지 피하고 공격하거나 무서워할때가 있음

노력하고 시간 지나면 다시 돌아오긴 하는데 매번 반복되는 알수없는 사이클이 답답하고 원인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