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치 사준거 한달넘게 안쓰고 방치되고 있었고 나 안보이면 올때까지 계속 울고 펠렛 잘 안먹었는데 오늘 일좀 하려고 방에 두고 거실에서 일했는데 계속 울다 잠잠해 지더니 2시간정도 뒤에 일끝나고 방에 가니까 포치에 머리박고 자고있네 일어나니까 펠렛도 먹음 뭐지
회귀앵무 ㄷㄷ
당황스럽다 원래 나 보이면 새장 문부터 열라고 안에서 퍼덕거렸는데 갑자기 철들었나
게이야.. 방명록 좀 봐줄래?
뭐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