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둬야 할 것 
-앵무새는 아픈걸 최대한 숨기기 때문에 아픈 티가 나면 바로 병원가야함. (계속 졸거나 눈을 힘없게 뜨고 털 부풀리거나 목소리 작아짐. 얌전해짐. 주인에게 과도히 앵김 등) 
-체중을 매일 체크해서 이유없이 체중이 꾸준히 줄으면 아픈것. 건강검진도 주기적으로 받으면 좋음. 
-응가도 소화안된 알곡 나오거나 혈변(검거나 갈색), 설사의심되는 상황이 며칠 지속되면 병원 ㄱㄱ 
-폴리에이드플러스 사놓기. 아픈것같을 때 먹이면 효과 직빵 



사망원인<<이유조>> 
-이유조는 매우 약하니 알곡적응 끝나가는 애들 데리고 오는것 매.우.추천 
1. 이유식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아 사망(40도 적정) 
2. 새한테 숨쉴 시간 안주고 먹여서 기도로 이유식 들어감 
3. 이유식을 너무 묽게 타서 아사 
4. 적정한 보온 실패(뜨거운 핫팩을 옆에 놓고 떨어질 공간도 안준다거나) *아기새 목욕 금지(젖었을 시 드라이로 말려주기) 
5. 소낭에 공기가 차서(병원가거나 조심스럽게 빼주는 영상보고 따라하기) 
6. 튜브이유시 튜브가 빠져 삼키거나 목에걸림(나두 이래서 식겁함;; 조심;) 
7. 튜브 이유시 쪼금씩 짜주며 맛만 보게 하다가 앵이 쑥 삼켰을 때 짜주자. 기도에 짜넣으면 사망 


사망원인 <<주인의 미숙함>> 
-잘 공부하고 데려오자 
1. 알곡 껍질만 남아있는데 밥이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하여 굶겨죽임 
2. 발톱을 끝부분만 아주조금 잘라주거나 갈아줘야하는데 가운데를 뭉텅 잘라버려 감염 및 쇼크사(윙트리밍을 잘못 이해해 날개를 자르기도 함) 
3. 매우 예민한 부리에 딱콩 등 체벌하여 부리 속 시커멓게 멍들고 사망. 부리를 인위적으로 갈거나 깎아주는것도 위험(부리가 작을수록 위험) 
4. 윙트리밍, 발톱깎이 등 할때 수건으로 얼굴 덮고 너무 오래, 세게 압박하여 질식사 
5. 얇은 실이 있는 장난감 및 침구를 제작하여 앵무가 감겨죽음 
6. 앵무새가 날아갔는데 근처에서 소리가 들려 집에 알아서 돌아올 것이라 착각(앵무새는 회귀본능 없어서 집 절대 못찾아온다. 당장 직접 찾으러가야함) 
7. 스스로 밥먹는법 아직 모르는데(알곡 미적응)알아서 먹으라고 알곡주고 냅둬서 아사 
8. 추운 베란다에서 키우기(앵은 열대지방 새라구!!) 에어컨 과도하게 틀어도 스트레스받음. 목욕하고 떨고있는 앵무새도 잘 말려줘야 감기 안걸림 
9. 어린 인간.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작고약하고예민한 새보다는 강알쥐 추천. 어린이는 힘조절도 못하고 부주의하고 인과관계 추리도 아직 잘 못하기에 사고사가 매우많다. 
정서에 오히려 해-악과 트라-우마 될 가능성 농후 



사망원인 <<중독>> 
1. 쇠조각이나 녹슨 새장이나 장난감에 붙어있는 금속(종 등)을 뜯고 핥아 중금속 중독에 걸릴 수 있다. 
2. 화초 등을 뜯다가 잎사귀에있는 독성에 중독될 수 있다. 
3. 얼굴이나 손을 핥아서 화장품 로션등을 먹으면 중독될 수 있다. 
4. 생선등을 태워서 연기나는것을 맡으면 매.우. 위.험. 
5. 향수냄새나 디퓨저 등도 최대한 지양해야 한다. 새들 기관지 매우약함(미세먼지도 조심하쟈) 
6. 감귤류등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또는 영양제 과잉 섭취시 간이 파괴(새는 남는 비타민 배출 못함) 
7. 과일의 씨앗, 오래된 알곡 등도 독성있음 
8. 먹이면 죽는것(당장은 안죽어도 간에 차곡차곡 쌓이다 사망): 커피, 초콜릿, 아보카도, 술 
먹이면 위험한것: 짠것(심장질환), 쫀득찐득한것(소낭에 붙음) 
안먹이는게 좋은것: 우유(소화불량), 단것(비만은 새에게 치명적), 기타등등 



사망원인<<사고사>> 
1. 앵과 놀다 잠들거나 주인이 잘 때 새장문을 열고나와 파고들어 압사. (새장문 못열게 꽉 묶던지 해야함. 특히 코뉴어 종류) 
2. 문 위에 올라갔거나 따라 나오는데 문닫기(문을 그냥 안닫는게 제일 안전) 
3. 이불에 들어가있는줄 모르고 깔아눕기 
4. 따듯한 장판에 올라갔는데 이불로 덮거나 못움직이는 상황 
5. 앵이 발치에 있거나(심지어 발가락 물음) 바퀴의자 뒤에 있는데 모르고 밟거나 의자 뒤로 빼기 
6. 앵이 엉덩이 밑으로 들어갔는데 앉기, 운동하는데 앵이 와서 깔림 등 앵의 위치확인 항상 필요(위험하면 가둬놓기) 
7. 앵이 옷속에 들어갔는데 모르고 등받이에 기대앉기 등등... 아 멘탈털려 그냥 앵의 위.치.확.인.만 기억하자구 
8. 유리에 박아 뇌진탕(앵은 유리를 못본다. 윙트리밍 적게할거면 집에 유리벽이 어딘지 앵한테 꼭 학습시켜놓을것. 땡땡이 스티커 붙이면 100%안전) 
9. 앵이 상처가 났는데 깃털 등에 가려서 방치하면 감염 및 패혈증(평소 만지작 거리면서 살피자) 
**앵 상해 팁 
앵은 혈액의 양이 겁나 적기 때문에 출혈량이 많으면 위험. 오징어뼈 가루로 지혈해주자(없으면 전분이나 밀가루). 조류 뼈는 매우 빨리 붙으니 팔다리 부러지면 바로 임시로 부목해주고 병원가자. 


사망원인 <<익사>> 
-앵들 진짜 접시물에도 빠져죽는다 수영 진짜 못한다 
1. 좁고 긴 물컵에 물 담아놓기(마시려고하다 거꾸로 박힘) 
2. 변기나 양동이에 담은 물도 위험(변기 뚜껑을 닫아놓자. 어디 물 담아놓지 않기) 
3. 심지어 앵무 물통에 물 많이 받아놔서 빠져죽은 사례도 있음 
4. 뜨거운 물과 국(앵이 뛰어들 수 있음) 



사망원인 <<외출>> 
-윙트리밍은 거의 필수다. 하네스도 스트레스를 너무 받지만 않으면 괜찮은 선택(뭣모르는 애기때 적응시켜버리면 개꿀). 100%안전은 이동장에 넣고 안꺼내주는것.. 
1. 방충망 열지말것!!아예 붙여놔버려 방충망 
2. 차소리 등 무서워서 날아감(특히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어깨에 올리고 갔다가 잃어버리는게 흔함) 
2. 야생동물(고양이냔 사람 안무서워하고 과감한 사냥이 특기. 까.치.샊끠랑 어치 등 야생조류 공격성 강함. 맹금류가 채간 사례는 별로 없는듯..그래두 조심) 
**혹시나 해서 앵무새 찾기 팁 
날아가는 즉시 날아가는 방향 주시할것. 최대한 쫒아가면서 이름 부르기(소리로 찾아야함). 
야생동물이 덤비면 큰 소리내서 위협하기. 시간 지날수록 행동반경 상상초월. 도망갈 때 최대한 위로 날기때문에 나무 위쪽 살필 것. 



사망원인 <<기타>> 
1. 편식. 앵무새는 곧 죽어도 편식한다. 아기때 맛없는 펠렛을 잔뜩 먹이고 새로운 먹이도 자주 주자 
2. 청결. 상처에 더러운게 닿으면 감염된다. 평소 드러운것에 노출되면 면역력도..알지? 집청소도 잘해주고 물도 썩지않게 갈아주자. 
3. 수면부족. 12시간쯤 재우삼. 앵이 잘 땐 최대한 조용하고 어둡게 해주고 낮에 많이 놀아줘야한다. 낮잠시간도 필요. 심지어 매일 모기소리에 불면증이와서 낙조한 사례도 있음 
4. 급작스런 스트레스. 병원 등에서 진료시(못움직이게 잡기 등) 쇼크사하는 애들도 있다니 평소에 적당히 조물딱 거려서 내성을 길러주자. 
5. 알. 암컷앵이 알때문에 속많이 썩인다. 평소 칼슘섭취를 잘 시켜줘야함. 알 낳았으면 꼭 영양식을 먹여주자(알막힘, 알 낳았는데도 스트레스나 자궁문제로 사망하기도) 
6. 전염병. 앵무새 카페나 정모 등 다른 앵무새와 접촉할때는 특히 주의할 것. 
7. 차가운 음식. 냉장고에서 갓 꺼낸 과일을 줘서 급성 설사 등으로 사망하기도 
8. 사료에 있는 균과 곰팡이 등(멸균해서 줘야한다는 의견과 영양소가 파괴되어 비추천하는 의견이 있음. 비멸균시 주기적인 응가검진 해주면 괜찮을듯) 
9. 싸구려 사료 등. 색소때문에 간이 망가지거나 농약이나 균  등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 
10. 첫 겨울나기(겨울에 태어나 살아남은 앵이 추위에 꽤 강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11. 첫 털갈이 등(원인은 잘 모르니까 스트레스 안받게 잘해주자) 
12. 나이트 플라잇. 특히 겁쟁이인 왕관앵무가 잘 때 들은 소리나 심지어 악몽때문에 갑자기 자다가 발광하면서 마구 날아서 피날정도로 다치기도 함. 바로 불을 켜줄 것. 
13. 노환. 노환 올 때까지 키우다니 존경! 

옆옆집 2019년글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