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앵무새 못키울 듯

친구 연수 받으러 가서 일주일 돌봐주고 있는데
나 안보이면 빽빽거리며 계속 울어제끼는데
해씨랑 국수 내놓으란건지 뭔지 모르겠네

이렇게 시끄러우면 집에 두고 어떻게 외출할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