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주인찾는거면.. 적당히라면 이해를 합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주인이안보이면 새장안에서 괴성을질러요

꺅- 꺅- 이러면서; 이거 답이없나요? 밤에 층간소음이라 민폐고..

공부를 할수가없어요 시끄러워서. 유일하게 조용할때가 불다꺼지고 잠잘때입니다. 어두울때요.


새장안이 답답해서 그런가싶어 풀어두면 또 동네방네 소리 다지르고다닙니다.

제 옆에 둬도 괴성만안지르지 지저기는건 똑같아요 엄청 시끄러워요.


진짜 답없으면 분양보낼려고하는데 ,  종류는 썬칙코뉴어 입니다. 방법이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