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주인찾는거면.. 적당히라면 이해를 합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주인이안보이면 새장안에서 괴성을질러요
꺅- 꺅- 이러면서; 이거 답이없나요? 밤에 층간소음이라 민폐고..
공부를 할수가없어요 시끄러워서. 유일하게 조용할때가 불다꺼지고 잠잘때입니다. 어두울때요.
새장안이 답답해서 그런가싶어 풀어두면 또 동네방네 소리 다지르고다닙니다.
제 옆에 둬도 괴성만안지르지 지저기는건 똑같아요 엄청 시끄러워요.
진짜 답없으면 분양보낼려고하는데 , 종류는 썬칙코뉴어 입니다. 방법이없나요?
앵무새 누가 데려옴? 근데 일단 님은 앵무새에 애정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그냥 좋은 주인 찾아주셈 그게 서로 좋겠네
앵무새 데려온건 아버지가 데려오셨고, 친하기는 저랑 더 친합니다. 옆에 데리고 있으면 잘 놀아주는데 , 시끄럽지만 않으면되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요. 지저귀는건 이해하는데 .. 진짜 괴성을 지릅니다. 데시벨이 엄청 높아요
좋은곳으로 분양추천 우린 고막을포기하고키우고있는거심
시끄러운거 염두해두고 데려왔어야 됬는데...ㅜㅠ 앵이들 고양이나 개에 비해서 난이도 우습게 보고 쉬운줄 알고 데려오면 안됨..
그런거같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소리질러도 새장 열어주지말고 아는척하지말고 잘시간되면 담요덮어주고 빈방있으면 거기넣고 꺼내는 시간을 정해두고 꺼내줘봐 시간은 좀걸려도 앵이 본인도 점차 적응한다. 분양은 할거다해보고 안되면 그때해도 늦지않음
소리지를때 새장넣고 조용해지면 간식으로 보상주고 꺼내줘봐 또 소리지르면 넣고의 반복
이게맞음 해도해도 안되다가도 정 못하겠다싶을때 분양시켜…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