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조류갤에 쓰기는 애매하고 여기쓰기도 애매한거 같긴 한데 
여기가 더 애완조류 관련 갤인거 같아서 적어봄


입구 간판 

얼빡샷은 모든 조류 공통으로 귀여움

창문으로 부엉이 보여서 들어가기 전부터 설렘

카운터 부엉이 인형들

판매중이던 부엉이 아이스크림 
가격이 쪼매 빡세서 먹지는 않음 

입장료에 음료값이 포함되어 있는데 
부엉이랑 올빼미가 그러져잇는 요런 귀여운 컵에 먹을 수 잇음

갖고 싶다면 100엔으로 좀 더 튼튼한 종이컵 살 수 있음

화장실에 있던 부엉이 그림

가면 올빼미 양말도 잇슴

카운터에 있는 그림이랑 스티커



이제 부엉이랑 올빼미 보러 만남방으로 ㄱㄱ
종을 안 찍어둬서 틀릴 수도 있음 양해 좀 ㅎㅎ!

Tropical Screech owl
뭔가 참새 같은게 아주 귀여움

금눈쇠올빼미 
국내 야생에서도 볼 수 있음

Common Scops owl
소쩍새 

졸린지 눈을 게슴츠레 하게 뜨고 있었음

꾸벅꾸벅 가면 올빼미들..

갑자기 일어남

매우 커엽고 푹신해 보인다

실제로도 쥰나 푹신함

손님들과 사진 촬영 후 쉬고 있는 가면 올빼미

긴점박이올빼미로 추정..

얘는 무슨 종인지 모르겠음
구글링 결과 Tawny Owl로 나오긴 함

그리고 얘가 ㄹㅇ 졸귀

Spotted wood owl이라 함

복복복복….

쓰담

흐아암 

윙크

얘는 무슨 종인가 했는데 안경올빼미 새끼더라
이제 4개월이래

애기라 아직 좀 어정쩡 하게 앉아있었음

애기라서 만질때 젠틀하게 만지라고 함

팔에 올리는 채험도 있어서 얘로 올려봄 
눈이 땡글하고 머리는 솜털 빵빵한게 아주 커여움

이름은 지지래 jiji


다 크면 이렇게 진화함

윙크 22
아마도 벵갈 수리부엉이

저 빵빵한 가슴팍을 만쟈보고 싶었는데 머리만 터치 가능한 애라 아쉬웠음

Greyish Eagle owl로 추정.. 
처음 보는 수리부엉이가 많더라

호그와트 입학 편지 받아랏 
흰올빼미

푹신해요

큰회색올빼미

실제로 본건 처음인데 포스가 ㄹㅇ 개 압도적임 수리부엉이
보다 더 압도적이더라

얘는 길들이는 중이래 
만지고 싶으면 직원 불러야 함

근데 덩치에 비해 부리는 하찮더라 

Barred Eagle Owl
얘도 수리부엉이더라.. 

처음 보는 종이라 신기했음 
그리고 만질때는 손 뒤집어서 만지라고 하더라 이것도 좀 신기했음

기지개 쭉 
Philippine Scops Owl 
필리핀 소쩍새

쓰담

아마 얘가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유라시안 수리부엉이

Great Horned Owl
Eagle owl이 아니지만 국명 미국 수리부엉이라고 함

윙크 333
아프리카 숲 올빼미 
African Wood Owl

얘는 자주 봤을듯? 
놀라면 쪼그라드는 흰얼굴소쩍새

사진 더 있긴 한데 첨부 가능한게 50장이 최대기도 하고 대부분 중복종이라 2탄은 안 쓸듯



암튼 카페인데 음료는 초단위로 삭제시키고 새들만 보다 나옴 ㅋㅋ 
후에 또 갈 생각 있음 

역시 조류는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