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끼워두고 적응하긴 했는데, 어차피 겁도 많고 줄 끼우는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라 이동장 산책만 하거든. 게다가 발목링 코팅? 벗겨지고 불편해해서 제거하려고 하는데 링이 어지간히 안 빠져.. 뺀찌로 벌려도 안되고, 니퍼로 잘라도 안되고.. 미치겠다


애가 힘들어하는데 수건으로 잡다가 질식사할까봐, 발목 부러질까봐 걱정돼서 미치겠더라


결국 아직 제거 못함.. 내가 발목링 끼우는거 반대했는데 산책시킨다고 억지로 착용시키더니.. 울 코뉴어 힘들어하는거보니까 너무 속상하다


스텐레스라 녹슬지는 않는데 그냥 끼워둘까봐.. 제거하다가 다칠까봐 무서움



심지어 얼마 전에 애가 너무 잘 날아다닌다고 윙트리밍 짧게 해가지고 날면 퍼드덕 하고 바닥에 떨어져버림.. 하 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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