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채운건 아니고 앵카에서 데려올 때부터 인식표? 느낌으로 채워져 있던건데 고의인지 까먹으신건지 발목링을 제거 안해주셨더라고... 심지어 왼발잡이인데 왼발에 채워놔서 그런지 앵이가 더 불편해하는거 같음... 계속 물어뜯고 있음 금속 재질에 C자 모양으로 된 발목링이라서 내가 제거할 수는 없을 거 같은데 입양한 앵카 가서 물어봐야하나?
버드라운지 추천. 제거하다 발목 부러진 사례도 있어서 버드라운지 아니더라도 잘 알아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