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갤에도 원래 데리고 오려했던 앵 데리러갔다가 다른앵 데려온 사람들 종종 보이던데 나도 원래 예약한 애 데리러 갔는데 내 손 피하고 도망다니던중에 어떤애 하나가 조심스럽게 다가와서 손에 폭 기대는거임 그대로 우리집에 데려왔음 이게벌써 15년전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