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가봄
1.대관 장소가 오는 인파 규모에 비해 협소하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는데 진짜 미어 터지더라 앵무들 수명 기니까 매년 사람이 늘 것 같아서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당
2.오픈런 했는데 줄이 길어서 놀랐고 너무 무질서 해서 놀람 행사 스탭분들 줄 정도는 좀 정리해주지 라인에 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뒤에 온 사람들 안내랑 자정작용 했어야 했음..
3.재밌고 신나는 앵용품 구경ㅋㅋㅋ!!! 뽑기도 많았고 그냥 재밌었음 맨날 인터넷에서 제값 주고 산 입장에서는 할인율도 높은 거 같더라 원래 포레깅 재료들이랑 애들 간식, 펠렛을 사려고 했는데 다른 것들에 더 눈 돌아감
4.이벤트인 포도송이 모으는 재미가 있었다 경품 뭐였는지 못 들었는디
5.아마조나+앵무새연구소? 줄 엄청 길다잉 물건 고르는데 5분 사는데 20분 걸린 듯... 하지만 동결건조 할인율 세서 좋았다잉 전부 쟁여~!
6.라우디부쉬 파는 곳을 못 보고 지나쳐서 피오리만 샀다... 이거 몇 봉지 쟁여놓을라고 했는데ㅠㅠ..
7.유명하지만 아직 물건 못 사본 공방들 판매처들 많이 보고 많이 샀다 역시 인터넷 홈페이지보다 직접 보는 게 더 믿음직하고 좋은 거 같아
정신 차려보니 양 손 봉지 터지게 물건 들고 있었음 70장 털리고 옴ㅋㅋ 원랜 20정도 생각했는데ㅅㅂㅋㅋㅋㅋ 무습다 앵페스타 내년을 기약하마..
70 ㄷㄷ
오 글 보니 가보고싶다 70장 지른 물건들도 궁금해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