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박고 본가왔는데
본가에 코뉴어있음 6개월짜리인데
가시깃 개많은데 그거 손으로 문질러서 깨주는게 국룰임?
막내동생이 새가 귀찮게한다는데
목같은데 만져달라고 그런거 확실함
근데 그냥 목같은데 문질러주면 개좋아하는데
내가 대놓고 가시깃 비듬처럼 떨어지게 타겟으로 문지르니까
개지랄을함;;;
이새끼 최근에 ㅈㄴ 예민해졌다는데
이거 털갈이해서 가시깃 때문인거 맞지?
원래 새가 알아서 하는게 국룰이고
인간이 깨주는게 사람이 깨끗한거 보고싶어서
하는거면 그냥두고
야생에서는 한마리가 아니라 여러마리가 생활하니까
다른새가 가시깃 깨주는게 국룰이면
조금씩이라도 가시깃 깨주려고
뭐가 맞음???
만약 가시깃 깨주는게 국룰이면 가시깃이 포함되게
앵무새 몸을 그냥 문지르는게 국룰인지
아니면 가시깃만 엄지검지 사이에 두고 문지르는게 국룰인지
알려주셈
글을 대충 싸고 나니까 너무 국룰 국룰 거리는게 불편하면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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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살살 비벼서 가시깃 뽀개주면 좋아라하는데 이게 숙련도 떨어지면 앵무새 입장에서 아프기도 하고 심하면 피도 나니까 세심하게 잘해줘야함 가려워서 긁어달라고 들이대는거 맞음
엄지 검지로 가시깃 문질러?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목같은 부위 만질러 주면서? - dc App
나는 내 손톱을 부리라 생각하고 살살 비벼서 까주는데.. 맨날 아프다고 욕먹음 그래도 해주는걸 더 좋아하니까 꽥꽥 잔소리 들으면서도 해주는거지..
난 눈치보면서 부심
가시깃이라고 다 터트리지 말고 봤을때 안쪽이 까맣게 되어있음 아직 덜 익은거라서 건드리면 아파하니 그거는 내비둬
나는 자기들끼리 하게 냅둠 아파하는거 보이면 속상해서 내손으로 못해주겠어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