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첫째가 이제 며칠전부터 간혈적 경련을 주기적으로 하기 시작하는데 할때마다 고통스러운지 평생 안들어본 삑삑소리를 내..근처 병원이 오늘 예약이 안되지만 어떻게든 내원해봐야겠어..이건 애가 못버틸거 같다 안될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 진통제라도 처방 받을 수 없나해서.
딴 애들도 처음엔 첫째 챙기다가 많이 아픈게 눈에 보이니까 좀 피하는 느낌이더라..이건 좀 슬픈데 그래도 만약에 떠날때 애들 정신적 데미지가 줄어드는거라 생각하면 이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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