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잔디네 앵무새카페 놀러갔다가 갑자기 논문이랑 브랜드별로 성분표 분석한 자료가 나옴 당황함
기억 잘 안남 + 정확한 정보 아닐 수 있으니 뉘앙스만 파악
1. 앵무새는 기초 대사량이 매우 높아서 숨만 쉬어도 소비하는 열량이 꽤 많은 편 (여기까지 확실함)
그래서 설탕은 즉각적인 에너지 보충 용도(섭취했을 때 빠르게 당이 오를 수 있는)로 쓰임, 사람이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내는 용도인 것 같다고 이해함 나는 (여기는 기억 오류일 수 있음 ㅜㅜ)
2. 주프림은 다른 펠렛 대비 지방이 낮은 편 : 4%대
그래서 펠렛에 설탕이 들어간게 앵무새에게 부정적이지 않은듯 생각해보면 사탕수수도 장난감으로 나오는데
3. 에버랜드에서 주프림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말 잘하는 아마존 영상에서 포장지 친구가 봤다함
내가 기억 잘못하고 있는건데 혹시나 그쪽 사장님이 잘못된 정보 전파했다!!! 고 와전될까봐 좀 수정함 머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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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마라톤하면 에너지젤 or 식염포도당 먹는거랑 비슷한건가
그런 느낌 아닌데 내가 얘기를 크게 잘못한듯. ... 이런 ... 이온음료 발언 취소할게요. 정확하겐 기억이 안나는데 설탕같은 당이 기초대사량 높은 애들한테 공급되는게 나쁘지 않다. 기호성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느낌이었음. - dc App
너무 달게 개량된 과일이 문제지 원래도 과일먹고 사는 애들이기도 하고 앵무가 이빨이 있어서 충치걱정을 할것도 아니니 은은한 단맛 수준의 당은 별 문제 없을지도
좋겟다 나도 양치 안하고싶음 - dc App
기호도 높이려고 눈꼽만큼 넣은걸 내려치기하는거 건강에 눈꼽만큼의 영향은 줄 수 있을 듯 - dc App
좋은것 같다로 믿어서 국내에 30년이상 산 앵무새가 잘 없는 이유라고 함 국내에 전문가가 없다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선택해 - dc App
ㄴ 확인이 늦어서 시간때문에 대댓말고 일반 댓글로 달음 국내에 전문가가 없는거 맞음 국내 수의학 과정에서도 앵무새를 배우지 않으니까 때문에 여러 의견을 듣는 것은 좋으나 참고 정도로 하고 앵무새 본인의 주관을 가지는게 맞는 것 같다. 그러니 해당 글도 참고로 읽어주면 고마울 것 같음 본인은 국내에 30년 이상 산 앵무새가 없는 이유가 앵무새 수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제대로 키우기 시작한게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해 지금도 어느정도 과도기나 지식이 정착 단계에 있을거임 키우는 사람이 잘 판단하도록 합시다 펠렛 선택의 폭이 넓으면 좋으니까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