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처음 키웁니다. 초록 노랑 붉은색 섞인 코뉴어이고 3개월 61.5g 개체입니다. 키운지 며칠 안되었어요.
원래 앵무새는 똥을 아무데서나 싼다고 알고 있어요. 특히 코뉴어처럼 중소형은 똥 가리는게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며칠 키우며 생각해보니 얘는 단한번도 손에사 똥을 싼적이 없어요. 바닥에 내려주면 쌉니다. 그리고 오늘 거울을 보여줬는데 거울 앞에서도 안싸고 꼭 거울 안보이는곳으로 나와서 똥을 싸네요. 이정도 똥가림?은 코뉴어도 되는건가요?
똑똑앵
코뉴어가 깔끔한 애들이 많은듯 우리 코뉴어도 케이지랑 사람몸에는 안싸는데 다른데엔 다쌈여ㅜㅜㅋㅋㅋ
찾아보니 그런 사례가 많이 있네요~ 코뉴어가 원래 그런새인가 봅니다~
새장에서도 최대한 참다가 밖에 나오면 싸거나, 아님 안열어주면 밖에 조준해서 싸거나... 좀 친해지면 집사몸에도 되도록이면 안싸려고 함
코뉴어는 좀 똥 잘참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