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를 담아서 "좆간 죽어라!" 하고 무는 입질은 없는데 대신 악의가 일절 없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이 새긴 뭐 이딴게 몸에 달려있지? 내가 정리 해줘야겠다" 같은 그루밍 때문에 손이고 발이고 피가 안 나는 곳이 없음...
무섭게 생김
머리 모양이 네모가 됐다는건 본문의 "이딴걸" 발견했다는 거임...
근데 냅두면 생살도 가끔 뜯어
긍까... 넘 아픔ㅠ
싸우면 질거 같이 생김
난 이미 서열정리 당했어...
앵갤러면 손가락 홀수가 기본이다
휴 난 8개라서 다행히 짝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