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를 담아서 "좆간 죽어라!" 하고 무는 입질은 없는데

대신 악의가 일절 없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이 새긴 뭐 이딴게 몸에 달려있지? 내가 정리 해줘야겠다"

같은 그루밍 때문에 손이고 발이고 피가 안 나는 곳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