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안돼~ 하면서 바람도 불고 쓰레받이같은 걸로 살살 밀어도 봤는데 땅바닥에 똥 닦으려고 하면 3미터는 뛰어와서 손 물어재껴서 피남;;

손 테이블 위로 올리고 가만히 앉아있는데 와서 허벅지나 엉덩이 물 때도 있고..

요즘은 물려고 하면 쓰읍 안돼~ 하면서 손으로 훠이 살살 하고 그래도 또 물면 아예 손으로 5분 정도 잡고 눈 마주치면서 왜 그랬어~~ 왜 물어~~ 누가 물으래~~ 혼내키는데 이 방법이 맞을까 모르겠다

부리 살짝 잡을래도 지랄발광을 떨어서 부리잡기는 못함

내가 지들 생각해서 씹기 장난감도 만들어주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배은망덕한 것들

지들이 달려와서 물어놓고 쓰읍 하면 꽤괘괘괙 되려 성질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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