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데
장판 히터 깃털 상하게 만든다는 얘기 들어서 최대한 안 쓰려고 했는데
최대한 보온재 둘러두고 포치 달아줬는데 포치를 안씀
가끔 재채기 하는거 보니 그냥 틀어야 하나 싶네
울 두찌 2년째 포치 안씀
앵들이 좋아하는 포치가 따로 있는거같던데 코녀앵이지만 어떤 포치냐에 따라서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하더라
나는 아래에 손난로 들어가는 포치 쓰는데 그런것도 겨울에 좋은듯
가습기틀어주고 발히터 새장에 감싸주자 그거 뜨끈해 쿠팡에치면 나옴 책상가리개처럼 생김 - dc App
액자히터 있긴한데 그거땜에 깃 상한거 같아서
때가 되면 들어감 단지 몇년이 걸릴뿐 자주 위치를 변경해주는건 어떨까?
울 두찌 2년째 포치 안씀
앵들이 좋아하는 포치가 따로 있는거같던데 코녀앵이지만 어떤 포치냐에 따라서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하더라
나는 아래에 손난로 들어가는 포치 쓰는데 그런것도 겨울에 좋은듯
가습기틀어주고 발히터 새장에 감싸주자 그거 뜨끈해 쿠팡에치면 나옴 책상가리개처럼 생김 - dc App
액자히터 있긴한데 그거땜에 깃 상한거 같아서
때가 되면 들어감 단지 몇년이 걸릴뿐 자주 위치를 변경해주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