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 피나게 깨물고 건드리면 발작하던 파양앵 -> 쓰다듬어달라고 성질내고 안 쓰다듬으면 손가락 깨물깨물하지만 피나게는 안 깨뭄. 자기가 루체 털도 골라좀


루체: 그냥 순수순수 아기천사 -> 은근 까칠. 몸 건드리면 짜증냄. 하지만 어깨에는 올라와있고 싶어함. 디테가 털 골라주다가 생살 꼬집으면 화나서 소리지르며 두들겨팸




그래도 둘다 쓰다듬은 엄청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