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제가 잠시 출장다녀온사이 기르던 애완 십자매 한쌍(암수) 중에 수컷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ㅠㅠ
제가 없던 사이 아버지께서 밥과 물을 갈아주셧는데 어제 아침에 발견하시고 죽은 수컷은 잘 보내주었는데
혼자 남은 암컷이 너무 쓸쓸 해보여서
어제 아버지께서 수컷 한마리를 분양 받아오셧습니다(아버지는 새에대해 잘모르셔서 그냥 사장님이 주는대로 받아오신것 같습니다.)
집에 온 뒤에 제가 확인해보니 십자매 같기도하고 문조같기도 해서 현재 뇌에 과부화가 와있는 상태입니다..
암컷 갈색 십자매는 짝이 죽은뒤로 깃털을 세우고있고 울지도않으며 너무 쓸쓸해보여서 가슴이아픕니다.
형님들이 보시기에 하얀놈(수컷) 이 십자매가 맞나요? 아님 문조인가요? 아님 다른 종의 새인가요 ㅠㅠ
(하얀색) : 정체불명 .. 십자매 같기도하고 문조같기도 하고...
(갈색) : 십자매 암컷
횡설수설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백십자매도 있음 근데 부리 색을 보니 백금화조 같다.
정말 검색해보니까 백금화조같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형님
확실한건 문조는 아님 십자매는 어떤 모프든 살색부리가 디폴트임 금화조 가능성이 높아보임 넾카에 한국 십자매 동호회 여기 가입해서 질문해봐
감사합니다 형님 도움많이되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