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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닝앵
체테집사(instead2233)
2025-10-31 08:40
추천 9
새벽에 뭐에 놀랐는지는 몰라도 깜짝 놀라서 팔짝팔짝 뛰길래 새장 문 열고 데려와서는 어깨에서 재움
그러다가 진정시킨 다음에 다시 넣었고
귀여워
댓글 1
익명(parrotlove)
2025-10-3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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