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살면 한번 봐주라
하.. 예보도 없던 소나기가 퍼붓네 우박도 내려
제발 아침까지 버틸수 있을까

제보도 받았는데

갔더니 다행히 삥뽕이 아니고 야생새였어
하늘이 노래지고 얼굴이 터질것 같고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어 정말 다행인데
너무 무섭다 지금 시간에는 활동을 멈츄고
앵무새가 버티는 시간이라 불러도 안나온다 그러네
따뜻한 보일러 옆이나 그런곳에서 버텨줬으면 좋겠다
아침 5시부터 다시 찾으러 나갈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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