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씨 좋아하는데 스스로 까지는 못하거든?
근데 오늘 바퀴 달린 의자 아래에 하나 물고와서 놓고 나한테 꺅꺅대서 까줬더니 알맹이 빼먹음;;

발도 완전 자유자재로 씀

너 유리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