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 교환이랑 타이어 위치 교환하러 약 3주+@ 전부터 카센터 가긴 가야했는데
차 끌일이 앵아치들 산책 시킬때뿐이라(노예놈은 대충 걸어다녀야죠.. 암요...)
미루고 미루다가 산책 다녀오는길에
낮 기준 온도 18도 이상이면 앵모차 산책 그 이하면 차 안에서라도 30분 이상 풀어놔야
집에서 샤우팅 안함... 백수 시즌 시간 많다고 버릇을 너무 잘못 들여둠..ㅠㅠ...
단골 카센터에 다른 손님들 없어보이길래 객식구 있는데
대기실에서 같이 대기도 해도 괜츈한가욤....?? 하고 여쭙고 괜찮다고해서 교환하고 왔는데
산책 다녀오던 길이라 이 시간이 지루하고 피곤해서 하품하그리
앵간적으로 기름값은 니들이 내라................
산책은 보통 언제까지 다님? 아직은 다닐만한가 앵무새들한테 추운 것 같은데
그리루 기준 최악 조건일때 해 쨍쨍 기준18도 이상 양지까지만 짜증 안내고, 그 이하거나 바람이 좀 강하면 덜덜&짜증(히스테리)... 그런 날씨일때는 드라이브만 가거나 공원 주차장까지만 가서 1~20분 차 안에 풀어놔도 집 밖 나갔다가 온거라고 산책으로는 인정해주더라.
1~3짤 다 공원 주차장까지 갔다가 못나간 차 안이야... ㅜㅜ.. 갑자기 너무 추워짐...
산책앵 그루그리
앵아치들 귀엽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