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사준거에 뜬끔없이 산란 해버려서 일단 가지고있던 코코넛섬유 배딩 깔고 무사히 알 낳기는 했는데..
이걸 제대로 된 알통사서 옳겨줘야할지 그대로 놔도 되는지 고민임..
두마리 들어가면 거의 꽉 차는 사이즈야...
PS.초록풀은 암컷이 화분에 키우는 식물 뜯어서 가지고 간거..
침대 사준거에 뜬끔없이 산란 해버려서 일단 가지고있던 코코넛섬유 배딩 깔고 무사히 알 낳기는 했는데..
이걸 제대로 된 알통사서 옳겨줘야할지 그대로 놔도 되는지 고민임..
두마리 들어가면 거의 꽉 차는 사이즈야...
PS.초록풀은 암컷이 화분에 키우는 식물 뜯어서 가지고 간거..
우선 그냥 놔둬 알은 다 부화시킬꺼야? 참고로 모라니들 2세 분양 잘 안된다는거 알아두고.. 아니면 한두마리만 부화시킬꺼면 부화할꺼빼고 가짜알로 바꾸면 됨. 한마리보다 두마리가 좋음
첫 알이기도하고 우선은 다 부화시킬 예정임...
@글쓴 앵갤러(175.215) 이소해서 이유식먹이면서 키울꺼면 2-3마리씩 옮기면서 써도 되니까 당장은 알통 키우지 않아도 될꺼같아 그거 아니면.. 좀 좁긴하겠는디 옮길꺼면 부모새 몰래 옮겨줘 인간 손타면 버리는 애들 있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