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울 막내 오늘 처음으로 안녕이라고 말함 ㅋㅋ


근데 이것보다도 오늘 첫째가 처음으로 이름부르니까 내 손으로 날라옴


진짜 감동받아서 울뻔했다 ㅠㅠ


빗창이들 키우는 재미 낭낭하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