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는 내 머리가 맨날 닿아서 간지러워서 싫어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어깨에 안있으려고해;;
어깨에 올려놔도 금방 머리위로 올라가거나 손으로 옴
앵카만 다니지만 앵카앵들 포니테일하면 좋아하던데.. 잘 갖고놀고 밟고 머리에 올라가고 난리 아예 풀고는 안가봤어
머리 안 풀면 난리치고 풀면 머리 안으로 쏙 들어가서 낮잠 자
머릿결 부드럽고 좋은가 보다.. 나는 뻣뻣해서 머리카락에 찔리고 간지러운가 봄
우리집은 머리카락에 파묻고 잠
앵카만 다니지만 앵카앵들 포니테일하면 좋아하던데.. 잘 갖고놀고 밟고 머리에 올라가고 난리 아예 풀고는 안가봤어
머리 안 풀면 난리치고 풀면 머리 안으로 쏙 들어가서 낮잠 자
머릿결 부드럽고 좋은가 보다.. 나는 뻣뻣해서 머리카락에 찔리고 간지러운가 봄
우리집은 머리카락에 파묻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