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들끼리 갉갉갉 하는걸 보면
나는 너무나도 질투가 나..
나에게도 와줘잉..

하지만 보기만해도 너무 귀여워잉..
아아 알쏭달쏭 앵 집 사 의 이 마음
오늘도 바닥청소를 하며 애타게 우리 앵들을 외친다..

임마들 손 ㅈㄴ 안타는데 해결사님 계신ㄴ가요 꿀팁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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