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7-8살 먹었으면 슬슬 폐경하면 편한데 왜 올해도 알을 낳겠다고 올해는 앞번식기에 7갠가 8갠가 낳았고 휴식하다가 또 알 뱄는데 평소보다 알이 안 나와서 혹시나 복수라도 찼나 싶어 병원 갔더니 알 정체상태라고 지금은 아직 자궁 밖으로 덜 나왔으니 외과적 처치가 더 위험하니까 환경 조성하고 좀 둬보라더라 전년에도 번식하겠다 설치다가 지방간 와서 복수차고 그랬는데 시발 아제발 내일은 낳자 후..
짝 없으면 무정란 낳지말디.....ㅠㅠ 몸도 축나는데 왜..ㅠㅠ
남편이 있으 그 예전에 동기갤에 종종 올렸던 아까보당 부부임
이런..........ㅠㅠ.. 무사히 잘 낳기를..ㅜㅜ
낳았다! 아침에 보니 낳아놨었음
모라니가 번식욕구가 그렇게 강하다며 딴집은 알통 포치 다빼고구석진곳 가리고 어떻게든 막더라
ㅇㅇ 암컷모란들 별명이 알공장임 여름되면 귀신같이 생산하더라. 여기는 다 막아놓으니 철망 바닥에서 주저앉아가지고 둥지랍시고 있어서 포기하고 락앤락통 안쓰는거 고정해서 넣어줌 보온이라도 되니까
철망바닥이면 어쩔수없네 ㅠㅠ 지몸 생각해서 안낳아야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