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디 아픈거같진 않고 밥도 잘 먹긴하는데 새장 문 열어놓으면 바로 나와서 놀고 장난감도 잘가지고놀던애가 요즘엔 걍 같은자리에 앉아서 자거나 털고르고 시끄럽던애가 소리도 좀 줄었고.. 사랑앵이고 곧 7살이라서 그런가 슬슬 애들이 늙어가니까 함께할수있는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가 실감되서 좀 슬프넹 지금 내옆에서 열심히 영양바뜯고있는데 그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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