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눅눅해보이는거
계속 신경쓰이고
어제는 코가 아예 젖었더라구
맑은 콧물이지만...

잘때도 한두번씩
칙- 칙- 하고 재채기도 해서 
냉큼 병원에 전화하고 진료봐주신다 해서 이동 중

집이랑 멀지 않은 곳에
앵무새 봐주는 병원이 있어서 다행이야

병원은 군포에 있는 곳..

잘 다녀올게